최신 뉴스
산업
Team UAV, 영국 NGED 변압기 500기 드론 점검 완료
영국 드론 서비스 업체 Team UAV가 배전망 사업자 NGED의 변압기를 고해상도 영상으로 촬영하는 점검을 마쳤습니다. 이 영상은 AI·컴퓨터 비전으로 설비 열화를 식별하는 혁신 프로젝트에 쓰입니다.
산업
국군수송사, 드론·무인체계 기반 수송물류 세미나 개최
국군수송사령부가 21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제27회 국방수송물류 발전세미나를 열었습니다. 드론과 자율무인체계를 활용한 미래 수송물류체계가 주제였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사례를 바탕으로 한 패널 토의도 진행됐습니다.
산업
Matternet, NHS 드론 배송을 런던 아동병원까지 확대
Matternet이 런던 NHS 드론 배송 네트워크를 Great Ormond Street Hospital for Children으로 넓혔습니다. 긴급 검체를 인근 검사실로 나르는 서비스이며, 파트너들은 거점을 더 늘릴 계획입니다.
산업
Ørsted, Hornsea 2에서 드론으로 유지보수 키트 왕복 운반
Ørsted가 북해 Hornsea 2 풍력단지에서 4주간 드론 유지보수 물류 시험을 마쳤습니다. 기체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으나 DroneXL은 DJI FlyCart 100으로 식별했고, 이 기종은 미국의 100% 관세 대상입니다.
산업
독일, MQ-28 직접 조달 철회…CCA 2030년대 초로
독일이 Boeing MQ-28 Ghost Bat의 Block 3 직접 조달 계획을 접은 것으로 보입니다. MQ-28이 사업 경쟁에서 완전히 빠진 것은 아니지만, 독일의 CCA 도입 시점은 2030년대 초로 밀리는 분위기입니다.
산업
Zipline, 텍사스 덴턴 Teriyaki Madness 드론 배달 개시
Teriyaki Madness가 텍사스 덴턴 매장에서 Zipline 드론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Walmart 거점을 활용한 것으로 보이지만, 담당 거점과 서비스 반경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산업
Shield AI, 대만 해안순찰대에 V-BAT 1호기 인도…12기 예정
Shield AI가 대만 해안순찰대에 함정 운용용 V-BAT를 처음 인도했습니다. 현지 파트너 AIDC와 함께 앞으로 수개월에 걸쳐 12기를 인도할 계획이지만, 가격과 총 구매 대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산업
미 애리조나 주방위군, Gray Eagle 25M 드론 첫 배치
General Atomics는 애리조나 주방위군이 최신 무인항공기시스템 Gray Eagle 25M을 갖춘 미국 최초의 주 부대가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2027년 9월까지 8대를 인도받으며, 현대화된 기체는 비행시간과 탑재량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산업
Honeywell, 미국 국토안보부 대드론 계약 수주 — 15억 달러 규모
Honeywell Aerospace의 자회사 EMS Defense Technologies가 미국 국토안보부(DHS)의 대드론 대응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복수 업체 계약의 총 상한액은 USD1.5 billion이며, 드론 탐지·식별·추적 기술과 관련 서비스를 공급하게 됩니다.

산업
RTX, 드론 방공체계 LIDS 중동 수출…7억2900만 달러 계약
미국 방위업체 RTX가 자회사 레이시온을 통해 저고도 소형 드론 위협에 대응하는 LIDS(저고도·저속·소형 무인기 통합 방어체계)의 첫 해외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요르단과 카타르, 미 육군을 대상으로 한 핵심 부품 공급 규모는 7억2900만 달러입니다.

산업
Orqa U.S., 미 국방부 드론 계약 $38 million 수주
Orqa U.S.가 미 국방부(Department of War) 드론 드미넌스 건틀릿 II 프로그램의 드론 제조 계약 $38 million을 수주했습니다. 앞선 드론 240대 납품 실적과 근접전 부문 성과가 이번 계약의 바탕입니다. 회사는 Orqa와 By Light의 파트너십으로 세워졌으며, 생산은 플로리다주 시설에서 이뤄집니다.

산업
GA-ASI Mojave, 포천 임시 활주로 시험 완료
Mojave가 포천시 훈련장의 임시 활주로와 거친 기동로에서 모의 전장 시험을 마쳤습니다. 저고도 비행과 지상군 근접 지원 시연이 포함됐고, 결과는 AUSA 2026에서 후속 논의 주제로 다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