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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FCC 드론 규제안에 美 라이트쇼업계 반발
미국 FCC가 외국산 '스워밍' 드론을 군사급 장비로 분류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커버드 리스트 등재 기종의 수입·마케팅 제한을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드론 라이트쇼 업체 스카이웍스는 자사의 비자율 엔터테인먼트 드론을 규제 대상에서 빼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책
베이징 드론 비행·소지 전면 금지, 11월 15일 시행
베이징시 정부가 9월 13일 무인기의 비행·소지·보관을 11월 15일부터 전면 금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비필수 비행 금지구역은 9월 20일부터 먼저 시행되며, 기존 드론 소유자를 위한 매입 지원과 우편 발송 지원을 제공합니다.

정책
Part 108 드론규정, 10월8일 백악관 심사 마감
FAA의 BVLOS 드론 규정 Part 108이 백악관 OIRA 규제 심사에 계류 중이며, 표준 90일 기한이 10월 8일 만료됩니다. 애초 목표였던 2월 1일을 이미 넘긴 상태로, DoorDash·Zipline·Amazon·Joby 등 업체들은 규정 통과를 전제로 사업 확장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정책
호주 CASA, SYPAQ에 BA-BVLOS 승인
호주 CASA의 BA-BVLOS 프로그램에 SYPAQ 시스템즈가 승인 대상 업체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프레임워크는 개별 현장 승인 없이 자체 평가만으로 넓은 지역에서 비가시권 비행을 허용합니다. SYPAQ는 항속거리 100km 이상인 골판지 소재 드론 등 다양한 플랫폼을 개발해온 업체입니다.

정책
독일, 라이프치히 드론 공격 후 9개 도시 대드론부대 배치
독일 정부가 9개 도시에 신속 배치형 대드론(anti-drone) 부대를 두고, 전력회사·방산기업 등 기반시설 운영자도 드론에 직접 대응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지난 8월 4일 라이프치히 공항 폭발물 드론 공격 이후 나온 정부의 첫 구조적 대응입니다.

정책
암리차르 공항, 드론 목격에 90분 운항 중단
인도 암리차르 공항에서 드론이 여러 차례 목격돼 활주로 운항이 90분간 중단됐습니다. 파키스탄 국경에 인접한 이 공항에서는 9월 6일 일요일 밤 사건이 발생했고, 항공편 7편이 회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책
미국 BVLOS 보안규칙, 업계와 비공개 협의 개시 — 10월 19일
미국 교통안전청(TSA)이 가시선 밖(BVLOS) 무인항공기 운영의 보안규칙 수립을 위해 드론 운영자와 업계 단체를 대상으로 비공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신청 마감은 10월 19일이며, 모든 참가자는 비밀유지계약(NDA)을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정책
FCC 군사급 드론 규제안, 의견 98.6% 반대
미국 FCC의 외국산 드론 수입 제한 절차에서 접수된 의견 3,824건 가운데 98.6%가 반대로 나타났습니다. DJI는 26페이지 분량 의견서에서 제안 철회를 요청했고, Pilot Institute는 현장 운영자들의 피해 우려를 전했습니다.

정책
국방부, 드론·로봇·AI·사이버 전문가 모집
국방부가 드론·로봇·인공지능(AI)·사이버 4개 분야 민간 전문가를 '예비전력 첨단기술 전문가'로 모집합니다. 국가기술자격이나 학위 보유자, 관련 대회 입상자, 관련 기업 종사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2026년 9월 1일부터 예비군 홈페이지에서 접수합니다.

정책
호주 FIMS, 상용 드론 서비스 제공자에 연간 AUD 10,000 요금 제안
호주 항공 안전 기관이 드론 영공 통합 플랫폼 FIMS의 접속료 제안에 대해 의견수렴하고 있습니다. 상업 드론 운영 지원 업체(USS)에 연간 AUD 10,000을 부과하되 취미 드론 사용자는 제외합니다. 9월 27일까지 업계 의견을 받습니다.

정책
FCC, 군사급 드론 수입규제 의견마감 연장 3건 기각
FCC가 '군사급' 외국산 드론 수입·판매 금지를 다루는 도킷에서 의견제출 마감 연장 요청 3건을 8월 28일 명령으로 모두 물리쳤습니다. 요청 주체는 드론 제조사가 아닌 AFPM·DRONERESPONDERS·Commercial Drone Alliance였고, 마감일은 9월 2일 그대로 유지됩니다.

정책
스카이로버 S1 236달러 최저가, FCC는 수입금지 추진
아마존에서 스카이로버 S1이 정가 대비 18% 낮은 236달러에 판매되는 가운데, FCC는 국가안보를 이유로 이 드론의 수입과 판매 중단을 추진하는 절차의 의견 접수를 8월 31일 마감합니다. FCC는 인증 명의자인 웨이브고와 SZ 노우액트에 각각 25,000달러의 벌금도 제안한 상태입니다.

